나무의 나이를 알 수 있는 나이테가 있듯이

피부에도 나이를 엿볼 수 있는 나이테가 있는데요!

 

바로 피부의 자리 잡은 주름이랍니다.

 

주름은 피부 노화의 대표적인 증상 중 하나로 

콜라겐의 생성능력 부족으로 인해 생겨나기도 하는데요.

 

어쩔 수 없이 생기는 주름이지만 이왕이면 조금이라도 더 늦게

그리고 적게 생기는 것을 원하잖아요?

 

오늘은 일상생활에서 주름을 예방하는 방법을 준비했습니다. 

 

 

 

 

 


첫 번째로 목주름입니다.
목은 피부층이 얇고 움직임이 많아 더욱 노화가 빠르게 진행됩니다.

목주름은 한쪽으로 턱을 괴는 자세로 생겨나기도 합니다.
이러한 자세는 턱뿐만 아니라 볼의 피부 주름까지 자극 하니 피하는 것이 좋고

너무 높은 베개는 목주름을 더욱 깊게 만들곤 하니
목을 받쳐줄 정도의 낮은 베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답니다. 

또한 외출 시 목의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주는 것도 주름을 막는 방법입니다. 

 

 

 

 

 

사람을 볼 땐 눈을 마주치고 이야기하고 눈을 보다 보니
더욱 눈가 주름은 신경 쓰이고 스트레스들 받으시는데요.

눈가 주름은 특히 강한 힘이나 자극이 취약하며
다른 부위에 비해 피부도 얇고 피지선도 없기에 한번 생기면 쉽게 사라지지 않습니다.

눈을 비비는 행위는 특히나 주의하고 자제해야 하며
눈가 주름이 신경 쓰인다면 차를 우리 고난 티백으로 팩을 해주면
보습과 주름 완화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답니다.

 

 

 

 

 

 

팔자주름은 나이 들어 보이는 것은 물론 우울한 인상까지 주어

가장 꺼리는 주름 중 하나인데요.

 

팔자주름은 자주 입을 삐죽거리거나 오므리거나 입 주변에 있는

근육을 많이 사용하면 생기기도 하고, 옆으로 누워서 자거나 

턱을 괴는 등의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생겨나기도 하는데요.

 

팔자주름이 생긴 부위에는 특히나 수분과 영양을

많이 공급해주는 것이 좋으며, 

입속에 손가락을 넣어 팔자주름 주위 안쪽으로 마사지해주면

깊은 주름은 완화시키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답니다. 

 

 

 

 

 

 

이마는 다른 부위들보다 주름이 굵게 잡히는 경향이 있는데요.

 

특히 안검하수가 있는 경우에는 눈을 치켜뜨는 것이 습관이 되어

이마의 주름이 쉽게 생겨나곤 하는데요.

 

이마주름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눈을 치켜뜨는 습관을 고치는 것이 좋으며

두피 근육의 노화로 인해 이마주름이 생길 수도 있으니

꾸준한 두피 마사지를 하는 것을 추천드릴게요:)

 

 

 

 

 

 

얼굴뿐만 아니라 뱃살에도 주름이 생겨나곤 한답니다.

 

다이어트와 요요현상이 반복되다 보면 배에 잇는 살들이 늘어나고

탄력을 잃어 주름이 생겨나기도 하는데요. 

 

다이어트를 할 땐 식이요법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꾸준한 운동과 스트레칭을 병행하면 

뱃살 주름 없이 탄력 있는 몸매를 가꿀 수 있답니다.

 

 

 

 

 

 

오늘은 부위별 주름이 생기는 원인과 예방방법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았습니다.

 

누구도 피할 수 없는 현상인 피부 노화 주름!

노화는 한 가지 원인으로 생기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 요인으로 생기죠.

 

특히 그중에서도 자외선의 노출로 인해 피부의 콜라겐 섬유, 탄력섬유의 변화로

피부 노화는 더욱 가속화되곤 합니다. 

 

그렇기에 주름을 예방하기 위해선 다른 예방법들도 중요하지만

그중에서도 자외선 차단에 더욱 신경 쓰셔야 합니다. 

 

 

 

Posted by 프렌즈클리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