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즈의 뷰티스토리2019. 11. 14. 09:30

 

 

 

 

 

누군가를 만날때 그 사람의 외모로 기억하기도 하지만

그 사람에게 나는 향기도 오래 기억되곤 하는데요!

 

어떻게 보면 가장 예민하다고 말할 수 있는 후각

만들어내는 결과 라고도 할 수 있는데요!

 

오늘은 향수에 대한 상식과 더불어 향수 에티켓,

올바른 보관 방법등에 대해 알아볼까합니다.

 

 

 

 

 

 

향수는 알코올의 농도에 따라 여러 단계로 나뉜답니다.

 

퍼퓸은 향료 그 자체로 보면 될 정도로

알코올의 농도가 매우 진하답니다.

 

때문에 스프레이처럼 뿌려 사용하는것이 아니라

손가락에 콕콕 묻혀서 사용하는것이 좋답니다.

 

오드 퍼퓸은 퍼퓸과는 달리 전신에 뿌려 사용하며

 

오 드 뚜왈렛약 5시간 정도 향지속되는 농도로

가장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형태입니다.

 

 

 

 

 

 

오 드 코롱잔향이 지속되는 시간이 짧으나

은은한 향을 원하시는 분들이 선택하면 좋답니다.

 

마지막으로 샤워 코롱1시간 정도의 지속력으로

매우 짧으니 몸에서 자연스럽게 나는 향을 원하시는 분들이

선택하면 적당하답니다.

 

향수의 종류에 대해 알고 고르면 향의 잔향의 느낌과 지속력을

어느정도는 예측하고 사용할 수 있답니다~

 

 

 

 

 

 

그렇다면 향수는 얼만큼 뿌리는게 좋을까요?

 

향수를 뒤집쓰듯 과하게 뿌리는 것은 오로지 본인 만족입니다.

 

과한 향수는 향이 나를 삼키는 것이며

이는 자신은 물론 주변 사람들에게 민폐를 끼치는 행동이랍니다!

 

현재 사용하는향수의 타입부터 확인하여

지속력을 확인하고 향수를 뿌리는것이 좋답니다.

 

 

 

 

 

 

향수를 뿌릴때는 맥박이 뛰는 곳 위주로 사용하는것이 좋답니다.

 

맥박에 의해 자연스럽게 분자들이

퍼저나가면서 은은향 나기 때문인데요!

 

손목이나 귀 뒷부분, 목덜미 등에 주로 뿌리면 좋답니다.

 

겨드랑이나 팔다리가 접히는 부분과 같이

마찰이 일어나는 부위들은 땀 분비가 생길 수도 있고

마찰로 인한 향의 분자 구조가 깨져

좋지 않은 향을 내기도하니 자제하는것이 좋답니다.

 

 

 

 

 

 

향수는 유통기한을 지켜서 사용하는 것이 좋답니다.

 

보통 개봉 후 6개월에서 최대 3년 정도 내에 사용하는것이 좋으며

 

사용기간이 지난 향수를 계속 사용할 시

피부 트러블을 유발하거나

향이 변질되어 좋지 않은 향을 풍길 수 있답니다.

 

향수가 누렇거나 진하게 변했다면

물과 기름, 두개의 층으로 나눠져 있다면

 변질된 것이니 즉시 사용을 중지하시는것이 좋답니다.

 

 

 

 

 

 

 향수는 직사광선이나 습기, 온도에 민감하기에

어둡고 그늘진 곳 15도 이내의 서늘한 곳

보관 하는 것이 좋답니다.

 

특히 대용량의 향수는 공병에 담아 사용해여

공기와의 접촉을 최소화하는것이 좀 더 오래 사용할 수 있으며

 

본품은 지퍼백에 담아 밀봉 후 냉장보관을 하면

향을 좀 더 오래 보존할 수 있답니다)

 

 

 

 

Posted by 프렌즈클리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