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은 쨍쨍, 하늘은 푸릇푸릇
누가봐도 날씨 좋은 기분 좋은 가을날씨

 

하지만 이렇게 좋은 가늘날씨에 치명적인 단점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강렬한 자외선인데요!

 

날이 선선해지면서 많은 분들이 자외선차단제 바르는걸
잊기도하고 소홀해지곤하는데 가을 자외선은 여름 못지 않게 강하답니다!

 

자외선차단제를 잊은채 내리째는 가을자외선은
피부의 기미, 주근깨와 같은 색소침착을 남기곤하는데요.

 

오늘은 피부의 기미와 주근깨을 개선하는 방법을 소개해드릴까합니다.
결정 하나없이 뽀얗고 매끈한 피부를 자랑하곤하는데요!
 

 

 


기미는 불규칙한 모양과 다양한 크기의 갈색, 청회색 점으로
주로 눈가에 나타나며 광대뼈나 관자놀이, 뺨, 이마, 윗입술등에 생겨납니다.

 

주근깨는 피부에 생기는 직경 5-6mm이하의 작은 황갈색 반점으로

 

두가지 색소질환들은 유전적인 원인이 있기도 하지만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자극으로 인해,
멜라닌 색소가 갈색색소를 만들어내면서 생긴답니다.

 

 

 

주근깨와 기미는 사실 완전히 없애기 어렵고
재발될 가능성도 높답니다.

 

치료를 위해 비타민C를 복용하거나 바르고
약물의 도움을 받기도하고 레이저 시술등의 방법도 있는데요.

 

레이저 치료 같은 경우엔 시기가 늦어짐 효과도 잘 나타니지 않고
기간과 횟수가 더욱 길어지기 때문에
초기에 상담하여 시술 받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랍니다.

 

 

 


 

기미와 주근깨가 고민이라면
철저한 자외선 차단에 신경을 쓰셔야 한답니다.


자외선은 파장이 긴것 부터 자외선A,B,C로 구분되는데
피부 색소질환을 줄이기 위해선 자외선 A,B를 피해야합니다.

 

자외선A는 구름의 양과 상관없이 피부에 영향을 주고
유리창도 통과한다고 합니다.

 

또한 자외선A는 구름이 있든 없든 흐린날에도
피부에 도달하여 문제를 일으키기 때문에

날씨 상관 없이 계절 상관없이 자외선 차단에 힘을 쓰셔야 합니다!

 

 

 


자외선차단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주는것인데요!

 

자외선 차단제는 외출 30분전에 충분히 꼼꼼하게 발라주며
바를때 얇게 여러번 덧바르는것이 효과적이랍니다.

또한 자외선 차단제는 생활 중 지워지기 쉽기에

 귀찮더라도 2-3시간마다 덧발라주는것이 좋답니다.

 

그외에도 외출시 양산, 모자를 적극 활용하는 방법이 있답니다.

 

자외선을 차단하는것만으로도 실제 색이 옅어지는
효과가 있다고하니 부지런지 차단 습관을 들이는것이 필요하답니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는거 다들 아시죠?

 

스트레스 또한 기미,주근깨가 생기고 악화되는
원인으로 자리잡고 있답니다.

 

때문에 스트레스 관리와 균형있는 영양 섭취 중요하답니다.

 

저지방 저염식을 기본으로하고 비타민이 많은
야채와 과일, 단백질이 풍부한 살코기, 해조류등의 식단은
건강한 몸과 깨끗한 피부를 가꿔준답니다.

 

 


 
마지막으로 기미 잡티에 좋은 음식을 소개해드릴게요!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며 관리하는것만큼
건강한 음식으로 신체를 관리하는것도 중요한데요.

 

첫번째는 자외선 차단 효과가 있는
설라포라판 성분이 들어있는 브로콜리

 

두번째는 비타민C가 풍부하여
멜라닌 색소를 억제하는 백년초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녹차가 있답니다.
녹차의 카테킨 성분이 멜라닌 색소를 억제하고
콜라겐 생성까지 증가시켜 탄력있는 피부로 가꿔준답니다.

 

 

Posted by 프렌즈클리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