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불문하고 피부 노화를 막고 싶어 하는 것

공통 관심사가 아닐까요?

 

피부 노화의 원인은 자외선, 미세먼지 등

외부적 원인으로 생겨나는데요.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거나 모자나 마스크를

써서 피부 노화를 막을 순 있지만

당연히 이는 완벽하게 막아낼 순 없기에

피부 장벽을 튼튼히 해주는 것이 좋은데요!

 

 

 

 

 

 

피부는 크게 표피, 진피, 피하지방층

3개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과거엔 진피가 피부의 90%를 차지해

진피가 중요하다고들 하지만

 

최근에는 외부 자극으로부터 노화를 막아줄

표피 기능을 중요하다고들 하는데요.

 

표피의 가장 위층각질층

피부 장벽의 기능을 맡고 있는데요!

 

 

 

 

 

 

다들 각질은 필요 없는 존재이며

벗겨내야 하는 존재라고 흔히 생각하곤 하시는데요.

 

각질은 벽돌과 시멘트처럼 각질세포 간을 메꾸고

이어주는 지질층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나이가 들면 세포 간 지질층 성분에 변화가 생기며

피부 장벽이 무너지고 자외선이나 바이러스등이

피부 안에 쉽게 침투되고 노화가 가속화된답니다.

 

때문에 무리하게 각질을 제거하는 건

노화를 가속화시키는 지름길이라 할 수 있는데요.

 

 

 

 

 

 

그렇다면 피부 장벽을 지키기 위한

방법으로는 무엇이 있을까요?

 

1. 긴 사우나와 잦은 때밀이는 자제.

 

 사우나에서 땀을 빼다 보면 노폐물이 제거되

피부가 좋아진다고 생각하는 분들 많으신데요.

 

하지만 긴 시간에 고온의 사우나를 즐기는 것만으로도

피부 장벽에는 손상이 가곤 하는데요.

 

더구나 때밀이까지 즐긴다면 각질층까지

손상되니 자제하는 것이 좋답니다.

 

 

 

 

 

 

2. 세안제는 피부와 동일한 약산성 세안제를 사용!

 

클렌징이 중요하다는 건 다들 아시죠?

이때 약산성 세안제를 사용해 피부 자극을 줄여주세요.

 

세안을 하고 뽀드득 한 느낌이 강하면 알칼리성

미끄덩한 느낌이 남으면 약산성이랍니다.

 

세안제를 구매할 땐 PH수치를 확인하는 것이 좋은데

PH 4~ 4.5가 가장 이상적인 피부 거 참고하세요.

 

 

 

 

 

 

피부 장벽이 무너지게 되면

첫 번째로 가려움증을 나타내곤 하는데요.

 

피부 속 수분이 무너진 피부 장벽으로 인해

밖으로 나가면서 건조해져 가려움을 느끼게 되며

 

두 번째로는 안면홍조 증상이 나타난답니다.

 

이렇게 피부 장벽이 무너진 현상이

나타난다면 화장품 다이어트가 필요하답니다.

 

 

 

 

 

많은 분들이 이런 현상이 나타나면

피부에 영양이 부족한 줄알고

고영양의 화장품을 사용하는 실수를 많이들 하는데요!

 

무너진 피부 장벽 사이로

과도한 화장품이 흡수되어

알레르기 접촉 피부염을 일으킬 수있답니다.

 

피부 장벽이 무너질 땐

최소한의 보습용 화장품만을

사용하는 것이 좋으니 참고하세요.

 

 

Posted by 프렌즈클리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