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즈의 뷰티스토리2020. 11. 23. 20:30

 

 

 

 

 

가장 쉽게 이미지를 바꾸는데 도움을 주고
기분전환하는데 큰 역할을 하는건 아마 헤어스타일링이 아닐까요?

 

파마를 하거나 염색을 하거나, 또는 다양한 스타일링 도구를 사용하여
기존의 스타일과 다르게 변신할수도 있는데요.

 

하지만 머리카락이 너무 손상되고 지저분하다면
어떤 스타일도 이쁘게 보이기는 힘들지 않을까 싶은데요.

 

오늘은 찰랑거리고 건강한 머리카락을 만드는 방법 소개해드릴까합니다.

 

 


첫번째로 찰랑거리는 머릿결을 위해선 샴푸 전 빗질을 하는 습관을 들여보세요.

 

머리를 감기전에 한번 빗어주는것만으로도 두피와 모발의
먼지나 노폐물을 1차적으로 제거하고, 두피의 자극을 주어 마사지 효과를 볼 수있답니다.

 

또한 엉켜있는 모발을 풀어줌으로써 샴푸나 트린트먼트가 잘 스며들게 도와주어
찰랑찰랑한 머리카락을 만드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답니다.

 

 

 


또한 샴푸를 할때는 마사지하듯 부드럽게 하는 것이 좋답니다.

 

간혹 두피 속 노폐물을 다 떨쳐버리겠다는 마음으로 벅벅 손톱을 이용하여
샴푸를 하는 분들도 계시는데요!

 

자극이 가지 않게 손바닥으로 부드럽게 샴푸하는 것이 좋답니다.

 

그리고 샴푸를 짜서 모발에 묻힌 후 거품을 내는 분들 많으신데
이렇게 되면 모발이 엉켜 손상을 입을 수 있답니다.

 

샴푸를 할 땐 500원 정도의 크기로 샴푸를 덜어낸 후
손에 비벼 거품을 만들어내고 모발에 도포하는 것이 좋답니다.

 

 


머릿결에 손상이 많아서 고민이라면 머릿결에 영양을 주는
트리트먼트 사용을 하는것이 좋답니다.

 

트리트먼트는 샴푸와 린스 사이에 사용하면 되는데요.

 

샴푸로 깨끗하게 클렌징 하고난 후에
트리트먼트로 영양분을 공급하고, 이후 린스로 머릿결을 코팅하면
찰랑거리는 머릿결을 만들 수 있답니다.

 

트리트먼트는 주에 2회정도 해주시는것이 좋으며
머리에 바르고 바로 헹궈내는것이 아닌 15분정도 헤어캡을 써서
영양분이 머리카락 속까지 전달될 수 있게 기다려주세요.

 

 

 

또한 머리를 감을때 너무 뜨거운 물을 사용하는 것도 좋지 않답니다.

 

뜨거운 물에 머리를 감으면 유분이 더 많이
씻겨 내려가기 때문에 개운한 느낌이 들수는 있지만

필요 이상으로 유분이 씻겨 나가면서
두피와 모발을 건조하게 만들고, 유분을 보충하기 위해
피지분비를 원활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이는 모발뿐만아니라 얼굴도 동일하니 참고하시면 좋답니다:)


머리를 감거나 세안을 할땐 그래서 뜨거운물을 사용하는것보다
미지근한 물을 사용하는것이 좋답니다.

 

 

 

위의 방법을 토대로 올바르게 샴푸를 하였다면
건강한 두피와 모발을 위해 에센스를 잊지말고 발라주세요.

 

에센스를 바르고 난 후에는 끝이 둥근 빗을 사용하여
빗질을 해주면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어 건강한 모발을 가꾸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답니다.

 

사실 많은분들이 얼굴피부를 위해선 꼼꼼하고 주기적으로
관리를 해주지만 머리카락은 소홀해지는 경우가 많아요.

 

얼굴에 바르고 신경쓰는만큼 머리카락도 신경쓰면

찰랑거리는 머릿결 가지기 어렵지 않답니다.

 

 

 


마지막으로 주기적으로 머리카락을 잘라주는것도 중요하답니다.

 

특히 긴머리는 모발 아래쪽이 위쪽보다 훨씬 손상도가 심하기 마련인데요.

 

푸석푸석한 아래쪽 머리카락을 그냥 방치할 경우
타고 올라와 위쪽 모발도 손상시키곤 한답니다.

 

아무리 긴머리를 좋아한다고해도 오랫동안 긴머리를 유지할 예정이라면
주기적으로 끝을 조금씩 잘라주는 것이 좋답니다.

 

Posted by 프렌즈클리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