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 시기에 울긋불긋하게 생기던 여드름

 

누군가는 성인이 되면 여드름이 사라진다고 하는데

현실은 여드름으로 인해 스트레스받는 나날이죠?

 

여드름은 미관 상 보기 싫어 스트레스 받는것도 있지만

쉽게 사라지지 않고 재발하여 고민인 분들 많으신데요.

 

오늘은 여드름 스트레스를 줄이는데

도움을 주는 음식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아침에 먹는 사과는 금이라고 할 만큼

건강에 좋다고 하는 말 많이 들어보셨죠?

 

아침에 먹는 사과는 여드름을 예방하여

피부미인으로 거듭나게 도와주기도 한답니다.

 

사과의 펙틴 성분이 막힌 모공을 뚫어주어

여드름 예방에 효과를 보여준다고하는데요.

 

거기다 폴리페놀 성분이 피부를 뽀얗고 하얗게 만들어준답니다.

 

꾸준히 먹으면 피부진정, 잡티개선, 피부탄력 및 윤기

그리고 노화 방지의 효과까지도 보여준답니다.

 

 

 

 

 

 

여드름은 모든 피부타입에 생기지만

특히 피지분비가 왕성한 지성 피부에 더 많이 생기곤하는데요.

 

지성 피부에 자주 생기는 피지, 양배추로 잡을수 있땁니다.

 

양배추의  카로티노이드 라는 성분은 피지를 조절하고

안면홍조를 진정시키는데 효과적이며

 

피부 표면에 서식하는 세균인 모낭충을 제거하는데도

탁월한 역할을 해서 여드름을 예방하고 완화시키는데 좋답니다.

 

 

 

 

 

 

여드름은 남성 호르몬인 안드로겐에 의해 발생하여

여성 호르몬으로 중화시켜 주는것이 좋답니다.

 

검은콩에는 식물성 여성 호르몬인 이소플라본이 함유되어

여드름을 유발하는 원인인 남성호르몬을 중화시켜

피지가 많이 생기는것을 잡아주고

여드름을 예방해준답니다.

 

거기다 검은콩은 소화기능을 안정시키고

기 순환을 도와 체내 독소를 배출하여 피부를 개선하고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만들어 체지방을 태우기도 한답니다.

 

 

 

 

 

 

다음 추천드리를 식품은 당근입니다.

 

당근의 베타카로틴 성분은 우리 몸에 흡수되면

비타민A로 전환되는데, 이 비타민A는 피부 저항력을 길러주고

잡티나 피지, 여드름을 개선하는 효과를 보여준답니다.

 

또한 묵은 각질을 제거하고

새로운 피부를 가꾸는데 도움을 주어

 건강하고 깨끗한 피부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고하는데요:)

 

당근은 특히 아침 공복에 갈아서 먹거나

생으로 먹으면 좋다고하니 참고학세요!

 

 

 

 

 

 

피부를 가꾸는데 좋은 비타민하면 다들 비타민C를 떠오르시겠죠?

 

오렌지나 레몬 말고도 비타민C가 풍부한 식품으로

브로콜리를 손꼽을 수 있는데요.

 

하루 3-4쪽의 브로콜리를 섭취하면

하루 권장 비타민C를 채울수 있다고 할만큼

비타민C가 풍부한 식품으로 레몬의 2배라고 하는데요.

 

비타민C는 멜라닌 색소형성을 억제하여

기미나 주근끼의 생성을 막아주어 피부미용에 좋답니다.

 

또한 브로콜리에는 카로틴이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 성분은 피부점막의 저항력을 강하게 길러주고

피부 장벽을 튼튼하게 만드는데 도움을 준답니다.

 

 

 

 

 

 

마지막 소개해드릴 음식은 표고버섯입니다.

 

표고버섯은 면역력 강화와 피부결 개선에 효과적인 식품인데요.

 

표고버섯의 레티난 성분은 예민해지는 피부 상태를

완화시켜 여드름을 관리해준답니다.

 

특히 피부와 건강이 가장 취약해지는

요즘같은 환절기 시기에 먹으면 좋답니다!

 

면역력 강화를 위해서는 표고버섯을 음식으로 섭취하고

피부 개선을 위해서는 표고버섯을 우려낸 물로 세안하면 도움이 된답니다.

 

 

 

Posted by 프렌즈클리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