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즈의 뷰티스토리2021. 10. 27. 21:10

 

 

 
어느덧 11월이 코앞에 보이며 올해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하루, 하루가 지나갈수록 나의 모습도 바뀌고 성격도 변하는 것 같기도 하는데요.

나이를 먹으면 대표적인 고민이 바로 더 나이들어보이게 하는 
주름과 탄력저하등이 아닐까 싶어요! 

요즘에는 20대 중반 한창이라고 느껴지는 시기에도
주름으로 인한 스트레스받는 분들이 많은데요.

피부 노화로 스트레스받고 고민이신 분들을 위해 
오늘은 일상생활에서 주름을 예방하는 방법을 준비했습니다. 

 

 

 

 


피부의 탄력을 지켜주는 성분 콜라겐!

콜라겐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체내에서 점차 감소해
피부의 수분이 빠져나가 건조해지면서 그로 인해 주름이 생겨나곤 합니다.

따라서 수분을 잘 잡는 것이 주름을 예방하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피부 내 수분도 날아가지 않게
평소에 물을 많이 마시며, 피부 보습과 수분크림으로 관리해주는 것이 좋답니다. 

 

 

 

 

 

지나친 다이어트는 피부의 노화를 빠르게 진행시킨다는것 아시나요?

무리한 다이어트와 체중감량은 몸속에 있는 체지방과 수분을
없애 피부노화를 촉진시키곤 합니다.

타이트한 다이어트 방법은 마르고 날씬한 몸매를 만들 수 있긴 하지만
건강하고 탄력있는 몸은 없어지고 피부 내에는 주름살이 생기곤 합니다.

다이어트는 단기간에 확 하려는 생각말고! 
오랫동안 천천히 진행하여 근육과 탄력을 잃지 않게
계획을 짜고 진행하시는것이 좋답니다.

 

 

 

 

 


사람을 만나서 이야기하면 자연스럽게 눈을 많이 마주치게 되는데요! 
그렇기에 눈가주름은 더욱더 신경 쓰이기 마련인데요. 

특히 눈가는 피부가 얇고, 피지선도 없어 건조하기에 
강한 힘이나 자극을 받게 되면 쉽게 주름이 생겨나곤 합니다. 

특히 눈을 비비는 행위는 특히나 주의하고 자제해야 하며
눈가 주름이 신경 쓰인다면 차를 우려내고 난 티백으로 팩을 해주면
보습과 주름 완화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답니다.

 

 

 

 

 


 따뜻한 햇볕은 비타민D를 만드는데 도움을 주며
우울증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주기도하고 
기분을 좋게 만들어 우울증을 예방하기도해주는데요~

하지만 이러한 햇볕. 피부에는 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아무리 햇볕이 뜨겁지 않다해도, 자외선을 막아주는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나가는것이 좋답니다. ​

햇볕을 직접 피부에 맞으면 체내에 있는 콜라겐에 영향을 주게 되는데 
이때 피부 탄력이 현저히 떨어지고 주름을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사소하게 놓칠수 있는 부분이기도 한데, 
신경 쓰는 분들은 또 엄청 신경 쓰는 부 위 바로 목주름인데요! 

목은 피부층이 얇고 움직임이 많아 더욱 노화가 빠르게 진행되며 주름이 잘생긴답니다 

목주름은 한쪽으로 턱을 괴는 잘못된 자세로 인해 생기기도하는데요.
이러한 자세는  턱뿐만 아니라 볼의 피부 주름까지 자극 하니 피하는 것이 좋고

너무 높은 베개는 목주름을 더욱 깊게 만들곤 하니
목을 받쳐줄 정도의 낮은 베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답니다. 

 

 

 

 

 


팔자주름은 나이 들어 보이는 것은 물론 우울한 인상까지 주는 주름으로
특히나 도드라져 보여 고민이 큰데요. 

팔자주름은 자주 입을 삐죽거리거나 오므리거나 입 주변에 있는
근육을 많이 사용하면 생기기도 하고, 옆으로 누워서 자거나 
턱을 괴는 등의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생겨나기도 하는데요.

 

오늘은 주름 예방하는 방법들 소개해드렸어요:)

어려보이는 동안외모를 오랫동안 유지하고 싶다면 

오늘 소개해드린 내용들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프렌즈클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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